소상공인 정책자금 안내기

업종·업력·종업원 수를 넣으면 신청해 볼 만한 소상공인 지원사업 후보를 대출·보조금·컨설팅으로 구분해 정리합니다. 실제 공고·자격은 각 신청처에서 확인하세요.

소상공인 정책자금 안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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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API 키 발급 전 정적 큐레이션 기준입니다. 실제 공고·자격은 각 신청처에서 확인하세요.

정책자금 대출·보조금·컨설팅 차이

대출은 갚는 돈입니다. 금리가 시중보다 낮은 정책자금이 많지만 신용·담보·업력 심사가 있습니다.보조금은 받는 돈에 가깝지만 자부담 비율·정산·목적 외 사용 금지가 붙습니다.컨설팅은 전문가 자문 비용을 지원하는 형태로, 자금 자체보다 경영 진단을 먼저 할 때 유용합니다.

업력별 신청 창구

창업 3년 이내는 창업초기·초기 경영안정 쪽을, 업력이 쌓이면 일반 경영안정·성장 단계 자금을 봅니다. 전통시장·상점가 소속이면 별도 시설·홍보 지원이 열릴 수 있습니다. 창구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온라인대출시스템과 기업마당이 대표적입니다.

신청 전 준비서류

  • 사업자등록증·신분증
  • 매출·소득 증빙(부가세 신고, 카드 매출 등 공고 기준)
  • 임대차 계약서·사업장 확인 서류(해당 시)
  • 보조금은 사업계획서·견적·자부담 증빙이 추가되는 경우가 많음

자주 하는 실수

대출과 보조금을 같은 것으로 보고 상환 계획을 세우지 않는 경우, 업종 제한을 무시하고 신청하는 경우, 예산 소진 전에 서류를 미뤄 마감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후보를 좁힌 뒤 바로 공고 PDF의 자격·기간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대출과 보조금 중 무엇을 먼저 봐야 하나요?

갚을 여력이 있고 운전자금·시설이 필요하면 정책자금 대출, 마케팅·스마트화 등 사업비 일부를 지원받으려면 보조금을 먼저 봅니다. 경영이 흔들리면 컨설팅으로 진단한 뒤 자금 창구를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업력이 1년 미만인데 신청할 수 있나요?

창업초기자금·일부 보조사업은 업력 하한이 낮거나 없습니다. 다만 사업자등록·매출 증빙·업종 제한이 따로 있을 수 있어 공고를 확인하세요.

결과가 비어 있으면 자격이 없는 건가요?

아닙니다. 이 도구는 정적 큐레이션 후보만 보여 줍니다. 기업마당·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고에 더 많은 사업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입력 정보는 저장되나요?

아니요. 업종·업력·종업원 수는 브라우저에서만 필터에 쓰이며 서버에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