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소득 계산기

가구원 수와 월 소득을 넣으면 기준 중위소득 대비 몇 % 구간인지, 어떤 급여를 확인해 볼 만한지 바로 표시됩니다.

중위소득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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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원 수와 월 소득을 입력하면 중위소득 %와 급여 기준선 위치가 큰 숫자로 나타납니다.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00% (월, 원)

가구원 수기준 중위소득 100%50% (참고)
12,564,2381,282,119
24,199,2922,099,646
35,359,0362,679,518
46,494,7383,247,369
57,556,7193,778,360
68,555,9524,277,976
79,515,1504,757,575

출처: 보건복지부 2026년 기준 중위소득 고시복지로 . 매년 8월 중앙생활보장위원회 고시. 실제 수급 여부는 복지로에서 확인.

결과를 제대로 읽는 세 가지 열쇠

정부지원금 공고를 보면 "기준 중위소득 몇 % 이하"라는 문구가 거의 빠짐없이 등장합니다. 내 가구가 지금 몇 % 구간에 있는지 알면, 어떤 급여·지원금부터 확인해야 할지 방향이 잡힙니다. 아래 세 가지만 짚어 두면 계산 결과를 훨씬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1. 계산 원리 — 내 소득을 기준선과 나눈 비율

계산기는 입력한 가구원 수에 해당하는 기준 중위소득 100%(월)를 불러온 뒤, 내가 입력한 월 소득을 그 값으로 나눠 백분율을 냅니다. 예를 들어 3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이 월 약 500만 원이고 내 가구 소득이 250만 원이라면 결과는 약 50%로, "중위소득 50% 이하" 조건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는 구간입니다.

2. 급여별 기준선이 다릅니다

같은 가구라도 제도마다 기준선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생계급여는 32% 이하, 의료급여는 40% 이하, 주거급여는 48% 이하, 교육급여는 50% 이하가 기준입니다(연도별 고시로 변동). 그래서 계산 결과 화면에서는 내 구간에서 확인해 볼 만한 급여를 함께 표시합니다. 해당으로 표시돼도 이는 소득 기준만 본 참고이며, 최종 판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3. 소득인정액 — 실제 심사는 재산도 봅니다

실제 복지급여 심사는 단순 월 소득이 아니라 소득인정액(소득평가액 +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씁니다. 근로소득은 일부 공제되고, 주택·예금·자동차 등 재산은 정해진 방식으로 월 소득처럼 환산됩니다. 그래서 소득이 기준보다 낮아도 재산이 많으면 탈락할 수 있고,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정확한 값은 복지로 모의계산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기준 중위소득이 정확히 무엇인가요?

기준 중위소득은 전 국민을 소득 순으로 줄 세웠을 때 정확히 가운데에 있는 가구의 소득을 뜻합니다. 정부가 매년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거쳐 가구원 수별로 고시하며,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등 여러 복지제도의 선정 기준선으로 쓰입니다. 예를 들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라는 조건은 내 가구 소득이 해당 가구원 수 중위소득의 절반보다 낮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계산기는 실제 수급 자격을 확정해 주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월 소득만 반영해 대략적인 소득 구간을 보여 주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실제 복지급여 선정은 근로·사업소득뿐 아니라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소득인정액, 부양의무자 기준, 가구 특성 등을 함께 봅니다. 최종 자격은 반드시 복지로나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소득에는 어떤 항목까지 넣어야 하나요?

이 계산기에는 가구 전체의 세전 월 소득 합계를 입력하면 됩니다. 근로소득·사업소득·재산소득·이전소득(연금 등)이 대표적입니다. 다만 실제 복지 심사에서는 근로소득 일부 공제, 재산의 소득환산 등이 적용되므로 실제 소득인정액은 단순 합산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판정은 공식 모의계산을 이용하세요.

가구원 수는 어떻게 세나요?

주민등록상 함께 등재되어 생계와 주거를 같이하는 사람을 기준으로 셉니다. 배우자와 미혼 자녀는 대체로 같은 가구로 보지만, 별도 거주·독립 생계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구 구성이 애매하면 주민센터에서 "보장가구" 판정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